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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감상문 공모전]정심여자학교 윤##
작성일 2017-07-26 조회수 1228

 

 

 

 

 

정심여자학교 윤** 

 

죽어 있는 꿈을 구축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상을 바꾸는 15분이라는 프로그램을 모두가 강당에 모여서 강의를 듣게 되었다. 나는 평소에도 꿈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해야 꿈을 이룰 수 있을지 많은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지내왔었는데 마침 세상을 바꾸는 15분의 강의를 통해서 몇가지 내가 마음속에 담아두고 생각해볼 수 있는게 있어서 나에게는 참 의미있었던 강의였다. 모든 사람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의사, 간호사, 선생님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들이 나온다. 이것을 꿈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나는 내가 살아가면서 정말 간절하게 이루고 싶은 것도 꿈이라고 생각을 한다. 가끔 그런 생각도 한다. 내가 이뤄내고 싶은 직업도 있고 살면서 꼭 하고 싶은 것도 있는데 과연 내가 생각하는 이 꿈을 이뤄낼 수 있을까? 내가 이 꿈을 선택하고서도 나중에 후회하고 이 길을 선택했던 나 자신을 원망하지는 않을까? 가끔은 그냥 웃으면서 넘길 때도 있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계속 이러한 생각들이 가시가 박힌 듯 남아있었다. 그래서 내 꿈을 무너뜨리기도 하고 몇 번이고 꿈 - 하고 싶은 것과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을 바꿔나가기도 했었다. 그리고 지금도 역시 내가 이뤄내고자 하는 몇 수십 가지들을 이 상황에서 노력해서 이뤄낼 수 있을까? 생각하기도 하고 불안에 떨기도 한다. 하지만 오늘 나는 내 마음속에 있는 꿈들을 확신하고 나아가기로 다짐하게 되었다. 오늘 강의중간에 이런 말을 하셨다. 일을 일처럼 하지 말고 꿈처럼 해라. 꿈이 있다고 말만하지말고 실천을 해라. 이 말을 듣고 생각했다. 아 나는 꿈이 있다고 사람들에게 큰소리치며 난 할 수 있다고 해놓고서는 실천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어딜가나 꿈이있다고 이야기해놓고 실천하지 않아 이런 모습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보고서 부끄럽기도 했었다. 행동도 말만하는 사람과 실천으로 행동하는 사람과 다르다. 그것처럼 꿈도 다른가보다. 지금까지 17년이라는 삶을 살아오면서 꿈을 이뤄내는 것이 그저 쉬울줄만 알았는데 이런 우리의 꿈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였다. 그저 나는 환경탓만 해오면서 꿈도 못이루고 매일 꿈이 바뀐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건 환경탓이 아닌 내가 꿈을 말처럼 너무 쉽게 생각했었던 것 같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도 필요하고 너무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오늘 강의를 해주신 분도 강의한번하기 위해서 자신의 앞에 마네킹을 세워서 몇시간동안 마네킹을 관객이라 생각하고 강의내용을 연습하기도 하고 가족을 앞에 앉혀놓고 2시간동안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가족이 그만하라고 하기도 하고 지겹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강사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지금은 사람들 앞에서 강사라는 꿈을 가지고 앞에 설 수 있게 되고 우리에게 이런말 저런말 나눌 수 있게 되었다고 하였을 때 저 강사님은 저렇게 노력해서 자신의 꿈을 이뤄냈다고 하는데 나는 왜 지금이 자리에 이렇게 앉아있는 것일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자신에게는 자신만의 재능도 있고 할 수 있는 것, 잘하는 것 등이 있다. 강사님도 어렸을 때 2시간들은 것을 집으로 돌아와 두시간 그대로 말하기도 하고 음악 재능이 뛰어나기도 했었다고 한다. 말하는건 잘하는 것이고 음악은 재능이다. 강사는 음악을 택하였지만 지금은 강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일을하고 있다. 이렇게 자신이 하고싶은 것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것을 택해야 할 때도 있다. 이렇게 어쩔 수 없는 것에도 우리는 불만을 가지고 지낼 때가 많다. 하지만 이제 나는 이런 것에 불만을 가지지 않고 나의 꿈을 위해서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 자신이 되어야겠다. 일을 하고 퇴직할 때 사람들은 자신은 지금까지 일을 위해서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겠다고 말한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은 일을 꿈처럼한게 아니라 일을 일처럼 불만을 가지고 하였다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일을 할 때에도 꿈처럼 하라고 말이 나왔었다. 강사는 몇십분, 몇시간동안 서서 상대방에게 이야기하면 다리가 아플 수도 있고 힘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강사라는 꿈을 이뤄낸 강사는 일을 일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꿈처럼 하니깐 여러 사람들에게 또 다양한 사람들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도 나누고 삶의 도움이 되는 말도 해줄 수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강사님도 일을 꿈처럼 하지 않고 일을 일처럼 하면서 지내왔다면 강사라는 꿈을 이뤄냈다고 하면서 자신은 후회한다고 이야기를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꿈을 이뤄낸 강사님께서 오늘 강의시간에 짧은 15분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의 꿈을 이야기해주고 나의 꿈을 이뤄낼 수 있도록 메시지도 주시고 꿈을 이뤄낼 수 있도록 방법도 알려주셔서 나의 꿈의 대해서 생각도 다시 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만일 오늘 이 강의를 보지 않고 지나갔다면 아마 나는 나의 꿈의 대한 걱정만 엄청하고 어떻게 꿈을 이뤄내야 했을지 꿈을 이뤄냈어도 어떻게 그 일을 처리해야할지 몰랐을텐데 그 강의 자리에 내가 있어서 다시 한번 나의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다시 계획할 수 있었던 나만의 시간이였던 것 같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가족의 탓만하면서 계속 꿈을 바꾸고 꿈을 넘어뜨리면서 지내와서 죄송한 마음을 가지게 되기도 했었다. 오늘 죽어있는 꿈을 구축하라라는 주제의 강의가 정말 마음에 와닿았었다. 나도 내 방식의 꿈을 발견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꿈을 이뤄낸 성공의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꿈을 말로만 설계하지 않고 꿈을 실천으로 하는 나 자신이 되어야겠다. 오늘 나에게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 강사분께 진심으로 감사했다. 오늘 생각한 것과 들은 것 다짐한 것들 잊지않고 마음속에 담아가서 꼭 좋은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