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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감상문 공모전]정심여자학교 홍##
작성일 2017-07-26 조회수 1283

 

 

 

 

 

정심여자학교 홍**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죽은 꿈 되살리기라는 주제의 동영상을 보았다. 나는 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나도 모르게 말이 사라지게 된다. 왜냐하면 나는 꿈이 없을뿐더러 꿈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항상 어른들이 꿈은 빨리 가질수록 좋다고 하시는데 그런 강박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 강의를 보고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일단 이 강의 하시는 선생님은 어릴 때 부모님이 학교교사가 되기를 바라셨다고 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보았을 때 자기는 학교교사가 적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하였고 자기 자신이 잘하는 것, 특기를 보니 어릴 때부터 말을 잘하는 것 같았다고 하셨다. 그리고서는 자기가 ! 내가 죽기전에 강의 1000개를 한 동영상을 남기고 죽어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런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하셨다. 그 나이가 바로 바로 35살이셨다고 했다. 꿈은 쇼핑하듯이 고르는 것이 아니라 발명품 같은 것이란다. 생각하고 생각해서 사오는 것 그리고 자기를 10년 정도 들여다 보아야한다고 하셨다. 그 말을 듣고 내가 진짜 생각이 짧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저 어른들의 말처럼 빨리 꿈을 가져야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렇게 생각해서 찾는 꿈은 쇼핑하듯이 서서 며칠 에는 볼품없어지는 그런 꿈을 꾸는 것인 것 같다. 하지만 발명품같이 실수도 해가며 진짜 공들이고 몇십년 그것만 파는 그런 꿈은 어쩔 수없이 성공하게 되는 꿈인 것 같다. 나도 앞으로 내 자신을 잘 들여다보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되게 인상적이고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있다. 그게 무엇이냐면 일을 열심히 하면서 억울하다면 그건 꿈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그일을 그만두지 말고 그 일터를 꿈터로 바꾸세요라는 말이 되게 인상깊었다. 일을 열심히 하면서 억울하다면 꿈이 아니라 맞는 말이신 것 같다. 억울한건 내가 이만큼했는데 무엇인가가 따라주지 않을 때 억울한데 진심으로 자기가 바라고 좋아서하는 꿈은 억울할 수 없다. 그리고 강의 하시는 선생님이 그러셨다. 자신의 어머니는 자식들을 위해서 평생 일하시다 무릎 두쪽을 잃으시고 철을 박으셨다고 하지만 억울해하지 않으신다고 왜냐하면 자기 자식들이 자신의 꿈이라고 그래서 억울하기는커녕 더 자랑스러워 한다고 진짜 대단한 어미니이신 것 같다. 그래서 우리 엄마가 나를 포기하지 않구나 싶었다. 우리 엄마도 내가 꿈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게 열심히 내가 힘들어서 지더라도 나에게 그런 그 어떠한 이득이 없더라도 억울하지 않는 그런 꿈을 찾고싶다. 이번 이 동영상을 계기로 나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나의 내 자신을 들여다보게 되는 일이된 것 같아서 되게 뿌듯하다. 그리고 강의 하시는 선생님이 되게 멋지고 재치있으셔서 귀에 쏙쏙 박힌 것 같아서 내가 조금 더 성장한 기분도 든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좋은 내용, 그리고 좋은 방법? 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죽은 꿈 되살리기 그리고 아니면 나처럼 없지만 나의 꿈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되는 그런 이것을 나만 알고 있지말고 꿈에 대해서 확실치 못해하는 친구나 그런 것에 대해 궁금해하는 친구에게 앞으로 알려주도록 해야겠다. 이런 좋은 시간있게 해주신 김준환 계장님께 감사하다고 하고 싶고 앞으로 나의 꿈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보아야겠다!